| r2 ➤ r3 | |
| 7 | 19세기 이후 유럽에는 민족주의가 발흥하여 게르만족인 독일과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의 범게르만주의(대독일주의)와 슬라브족인 러시아와 세르비아의 범슬라브주의가 충돌하고 있었다. 이에 기존 제국주의 국가인 대영제국과 프랑스는 각각 통일하여 이제 막 민족주의 정서가 고조된 독일과 이탈리아와 대립하고 있었다. 한편 유럽의 화약고로 유명한 발칸 반도에는 수많은 민족[* 크로아티아인, 슬로베니아인, 보슈냐크인, 세르비아인 등... 놀라운 건 이들의 언어는 모두 동일하지만 종교(가톨릭, 이슬람교, 정교회)에 따라 민족 개념이 달라 1990년대 서로 전쟁까지 간다....]이 있으며, 다. |